경주 공장서 기계 해체 중 폭발·화재…1명 사망·2명 중상
8일 오전 11시 26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의 한 공장에서 프레스 기계 해체 작업 도중 큰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.불로 근조자 1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. 공장 내부 일부도 피해를 입었다.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진화했다.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.(경주=뉴스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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